3개 분기 연속 상승세, 자유여행 시장의 압도적 1위 증명 하나투어가 올해 1분기 개별 자유여행 상품(FIT) 이용객 148만 명을 기록하며 3개 분기 연속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2024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나타낸 수치입니다.
1. 숫자로 보는 성장세: 100만 명에서 148만 명으로 하나투어의 자유여행 이용객은 지난해 2분기 100만 명을 시작으로 3분기 110만 명, 4분기 136만 명으로 꾸준히 늘어났습니다. 특히 올해 1분기에는 148만 명이 하나투어를 통해 자유여행을 떠나며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2. 일본 수요 확대의 핵심은 '소도시 여행' 이번 성장의 일등 공신은 단연 일본입니다. 일본 지역 이용객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p 상승했습니다.
대도시를 넘어 소도시로: 도쿄와 오사카 같은 대도시를 넘어 일본 각지의 소도시까지 여행 수요가 확대된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재방문율 1위: 고객들이 가장 많이 재방문한 여행지 역시 일본으로 집계되었으며, 대도시와 소도시를 번갈아 찾는 패턴이 뚜렷합니다.
3. MZ세대를 잡은 AI 서비스와 온라인 마케팅 하나투어는 자유여행의 주력 소비층인 MZ세대를 겨냥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 AI 서비스 도입과 온라인 채널 확대를 통해 예약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SNS 소통 강화: SNS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노출을 높이고 실질적인 예약 전환으로 이어지도록 소통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4.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 맞춤형 패키지의 진화 하나투어는 여행 테마가 세분화됨에 따라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도쿄와 가마쿠라를 하나의 일정으로 묶는 등 자유여행과 패키지의 장점을 결합한 맞춤형 상품을 쏟아내며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5. 결론: 구조적 변화에 올라탄 K-여행의 미래 목적지가 세분화되고 자유여행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뚜렷한 가운데, 하나투어는 지속적인 AI 고도화와 노선 다변화로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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